동생 부려먹기

|


부려먹어서 미안하다..

어쩌것냐....

내가 사잖니..
Trackback 0 And Comment 0

불충분 조건

|

 

 

 

오늘은 웬지 비도오고...... 백현진씨 목소리가 듣고 싶더군요..

 그동안...

작년에 나온 '학수고대를 하고' 앨범을 즐겨들었는데..

웬지..

예전에 어어부 프로젝트때의 노래가 듣고 싶었습니다.

 

 

 

2집 앨범중에..

"불충분 조건"이라는 노래를 듣게 되었습니다.

화려하지 않고 단조로운 라인이지만...

무게감 있는 분위기에 끌렸네요..

 

 

아.....

 벌써 한시반...

가끔씩 기분이  묘....해질때가 종종 있는데요,

그럴때 제 기분과 딱 맞는 노래를 찾게 되면..

그 노래를 무한반복 시켜놓고 질려버릴때까지 들어야

직성이 풀린다고 할까나..^^;;

 (좋은노래 일수록 아껴듣는법이지만..이렇게 들어도 질리지 않으면 진짜 노래죠..^^)

 

 

  

 

이 노래를 듣다가..

 작은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주제로 노래를 써야겠다."

사실 26년동안 연예도 제데로 못해보고,

남의 눈치는 신경쓰지도 않아

 항상 거지꼴로 다니고..

 돈이라는 존재를 좋아라 하긴 하지만..

 그렇게 욕심 없구요..

 다른 사람들은 보다 조건이  좋은직장을 구하기 위해 공부할 시간에..(뭐..예외도 있습니다만은..)

 저는 사진 찍거나 기타치거나 음악들으며 궁상을 떠는...

 평범하다면 평범하고..

 특이하다면 특이한 ..

 저만의 삶을....

 노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어쨋든..

 개소리는 집어 치우고...

 노래를 여러분께 들려드리고 싶지만..

 머..어찌된게.....Daum에는 이 노래가 제공되지 않더군요..

 그렇다고 이번달에 있을 저작권법 때문에 링크걸기도 무섭고.ㅋ

 가사도 저작권에 걸린담서요?

 참..무서운 세상입니다.ㅋㅋ

 

 

 

 

 

 



 

뭐지..?????이 글은??ㅡㅡ?? 주제가 뭐야...??ㅡㅡ??? 

 ㅂ ㅅ이니...양해 부탁.

 


Trackback 0 And Comment 4
  1. 임현철 2009.08.19 12:23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2. 누군가 2009.12.02 18:35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노래 기대할꼐요!!

철들라면..멀었다..

|

방금..밥먹으러 가면서..

분양소 지나쳤는데..

아...

국화꽃 하나라도 두고 올껄..이라는 후회가 생긴다.

 

사람들도 얼마 없어..

사진 찍어도 별루 안좋겠구나...라는 어리석은 생각이나 하고..

에휴...아직도 철 덜들었지.....ㅉㅉㅉ

 

 

 

내일은 꼭.....사람이 많든 적든 신경쓰지 말고..

꽃 한송이 올려놓고 와야겠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next